첫번째에 이어 두번째 간장게장도 성공해서 4~5월 봄꽃게철 가기전에 마지막 세번째 게장은 좀 무리를해서 담궈 봤어요 앞서 1kg씩 소량으로담던걸 이번엔 3kg를사서 담아 봤어요^^ 할수록 시킬이 생기네요 앞서담은건 그냥 물과 간장을 섞었지만 세번짼 그냥 물대신 다시마에 생강을넣어 육수를 만들어 물대신 간장과 섞어보니 훨씬 간장이 맛있네요. 음식은 해봐야 느는듯해여^^ 이번엔 많이담궈 냉동실에 두고 여름에 봄꽃게장을 먹을라고요. 이번게장도 기대되요^^ 잘됬겠죠?
진짜요? 전 완전 초보라 하면서 하나하나 방법을 달리 하게 되네요 다른분 레시피를 토대로 제가 좀 덧붙여 완성하게 됬어요 첫번째 한건 처음이라 약간 덜 맛있었어요 실패는 아니지만 두번째는 맛있게 해보자 하고 하게됬고 세번째는 두번째게장이 맛있어서 담게됬어요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맛있게 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