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40년 살았어요~
집도사고. 1년에 해외도 적게는3번
많게는8번도나가도
진심 골드미스처럼 즐기거 다즐기고살았네요~나이가 나이인지라~주변에 돌싱이거나~
진짜 눈을 발바닥에 갖다 붙이지않는이상
만날 이성도 없더이다~
그러다 41에 동생 소개로
초혼에 솔로 지금 남편 만나서
서로의지하며,소울메이트처럼 잘살고있네요~
시댁 딱 이거 1가지가 엄청
스트레스였는데,
잘 안찾아 뵈니까 그나마 위안삼고있어요~
시댁문제만 아니라면 결혼하는것도 괜찮다 생각해요~
다만,나이때문에 저희는 아이 없이 살기로했고
둘다 늙어 죽을때까지 서로의지하며 살기로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