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촌동생도 보험설계사였는데 친지, 친구들한데 아쉬운 소리 해야되고, 고객 대접, 스트레스등의 핑계로 술도 엄청 먹고 다니더라구요. 결국 저와 남편도 가입했는데 설계사한테 가입하니 콜센터에서 가입한거 보다 비용도 조금 더 들어갔어요. 사촌동생은 결국은 그만두고 지금은 다른일 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경우도 있구나하고 참고만 하시구요. 누가 뭐래도 결정은 본인 몫입니다. 그러나 설계사이든지 콜센터직원이든지 멘탈이 강해야 된다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울 신랑도 운전중, 야간근무하고 낮에 잘때 또는 바쁠때등 시간 가리지 않고 전화오니 받았다가 그냥 끊는 경우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