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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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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오징어?
딸 친구가 해루질 하는 취미가 있어 잡아다준 무늬오징어~ 첨보는 물건에 사이쥬도 겁나 크고 어찌할바를 몰라 손질해서 대~충 삶아 놓았어요 초장에 찍어도 먹고 볶아도 먹고~ 맛나겠죠 몸통이 두꺼운데도 질기지않고 부드럽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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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비싸고 귀한 오징어를 저렇게 드시다니..ㅠㅠ 무늬오징어는 회로 드시는게 최고로 맛있어요 통찜도 좋은데 죽은지 하루 이상 지나면 어쩔수 없이 숙회로 드셔야..오징어중에 최고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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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져올때 냉동된 상태였어요ㅜㅜ 사이즈도 너무커서 통찜할 찜솥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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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오징어는 내장안빼고 그대로 쪄먹어야하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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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제가 요리엔 문외한이라서요 비싼걸 제대로 대접도 못하고 천덕꾸러기로 만들었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그땐 제대로 해서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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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비싸고 구하기 힘든 오징어. 맛도 일반 오징어 보다. 몇배는 맛있는데. 딱 한번 먹어 봣네요 맛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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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건 처음 접해봤어요 비싼거군요~ 딸아이 친구가 잡아 갖다 준건데~ 꽁으로 그냥 넙죽 받아먹었네요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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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오징어보다 비싼건데....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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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맛있게 야채넣고 무쳐도 먹고 그냥 초장에 찍어도 먹으려구 어제 밤에 삶아 놨어요~ 저도 처음 먹어보는거라 기대가 됩니다 많은분들이 비싸고 귀한거라 얘기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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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오전에 비가 내려서 그런지 제법 추워요 ㅎ 점심엔 간단하게 된장찌개 해줬어요^^ 두부 안 넣으니까 더 깔끔하네요 ㅋ
💤🐳🧚‍♀️티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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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김 앤드 유부~~~
재료하나하나 손이가고 기계가 있다지만 아직은 손으로 말고 미리 해두지도 못하는 김밥 가격을 올리면 비싸다며 점점 사라지는추세래요~~ 휘뚜르 막 싸먹는 제 김밥이 전 젤로 맛나요😘 어묵탕 . 할라ㅡ당귀 장아찌 긴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식사준비로 또 엄마들은 바쁘겠지요 힘내보아요🤗🤗 비가 촉촉히 옵니다 엇 곰새그치고 해가나네요 꽃가루때문에 좀 많이왔음 싶었는데요~ 중간고사 끝난 아들이 어린이날 맞춰 선물받으러 온데요~ㅎ 귀욤떠는 한마디에 웃었어요 옆에서 딸이 그리좋나~합니다 🤨이럼서요~~~^^ 5월 시작이네요 가정의 달이라고 쓰고 지출이 많은달이라 읽는~~~!! 😁😁 오늘두 해삐해삐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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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young🦁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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