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얼마나 힘들지 예민한 아이 없는 분들은 절대 몰라요...
큰아이 키웠을 때 생각나네요ㅠㅠ
친정도 시댁도 멀리 있으니 독박육아에 바닥에 등만 닿이면 울어서 업고 서서 의자에 머리숙이고 잠깐씩 졸았던 적이 정말 많았었는데...
엘리베이터에서도 모르는 사람들 타면 울어대고ㅠㅠ
걸어다닐 때도 지인들과 모임갔을땐 너무 울어서 차에 가서 밤샌 기억이 나네요.
총량의 법칙이 있다더니 아기 때 모자란 잠, 다 크고 나니 너무 자서 탈이예요 ㅎㅎ
여름이니 시원하게 하고 아기잘 때 같이자고 집안일은 남편이나 다른 분 도움받으시는 거 권해드려요.
엄마 건강과 기분 중요할 때니 잘 드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