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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사위갈등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반대하는 결혼 했지만 아들딸ㅈ낳고 잘살고 있어요. 그런데 제부모님이 처음 부터 너무반대가 심해서 심년넘게 힘들어서 제기ㅏ 부모님 내려놓고 쌉니다. 잘못없는 남편을 때린 제아빠는 저는 더이상보고싶지않아요. 남부럽지않게 살고 있어요. 시집에 돈없다고 사돈집무시했는데 저는 32평아팢드자가로 시작했어요. 아주없는 집은 아니예요. 감사하며 사는데 툭하면 아무때나 엄마가 전화해서 ○○서방있니, 깆은 쌍욕을 했어요. 심지어 제아들앞에서 해서 아들이 이제 절대외가에 안간대요. 사람안바뀐다고 제부모님 진짜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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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님 마음가는대로 사세요.부모님이 님 인생살아주는것도 아닌데 현재 내가족이 제일 중요합니다. 돈없다고 무시하는거는 인성의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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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라도 손절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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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대단하시네요. 속좁은 남자였으면 와이프에게 분풀이를 할텐데요. 아이앞에서 그런 모욕감을 당해도 참고 와이프에게 원망않고 가족을 이끌어간다는게 참 대단하십니다. 정말 결혼은 잘 하신것같아요. 보란듯이 더 행복하게 잘 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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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풀이.원망1도 없이 저한테 진심잘해요,아프다고 하면 걱정하고 더아플까봐 . 여기저기 잘놀러다닙니다. 고딩아들 내년에 고3이라 좀 나중에 다니려구요. 님들 댓글 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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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지금 가족만 생각하세요 내가 결혼하면 첫째도 둘째도 내가정이 먼져여야 되는게맞아요~남편은 잘만나 다행이시네요~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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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병들고 자식 손길 필요해봐야 정신차릴껍니다 부모도 소용없습니다 남편이랑 자식이랑 알콩달콩 사세요 외할배가 아빠한테 막 하는거 애들이 볼수록 상처만 커져요 그 부모는 인성이 거기까지이니 바뀌지 않아요 시댁 없다고 반대해서 사위 미워하니까 친정부모가 얼마나 잘사는지 걍 절교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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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23년차인데 십년넝게 그러니 저도 방법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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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맞는 말씀 인거같아요 . 하지만 옛말에 피는 물보다진하다 합니다. 아마 부모님이 자식한테 기대가 많았던것같아요 . 지금은 부모님께서 젊으신가봐요 ~~ 좀더 세월이 흐르면 언젠가는 딸과 사위 한테 잘못했다는걸 느끼실꺼예요 . 나중에 용서를 해달라고 하시면 용서해주세요^^ 힘들겠지만 사과하는 부모를 받아 주시면 내가 편해지실겁니다 . 상처는 남겠지만 그리고 남편께 조금씩 상처를 달래주세요 나이가 6 0넘어 70되면 아주조금은 부모입장이 이해 갈수 있어요 . 두분 늘건강하시고 행복하게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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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소용없더라구요 진절머리나요~~안격어보신분들은 절대 모르는일~~아무리그래도 남편때린 부모를 손자앞에서 욕하는걸,,,없는데서 욕하고 할지언정 앞에선 아닙니다~엄마가 되어봐도 용서 안되는건 안되더이다 끈고사셔요~ 나이들어 찾지않음 다행인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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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하고도 달ㅈ라진게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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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첨 반대했어도 나중에 잘살면 사위한티 미안해서라도 더 잘해주는거 아닌가요? 저같아도 친정에 가기싫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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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둘째도 내남편 내아내 내아이들이 세상에서 젤 중요합니다.부모 형제는 그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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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그리생각을 잘안해요 결혼해도 부모님담이 가족 그래서 싸움이 많이날때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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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서 참 많이 힘들었네요 ㅜ. 내려놓으니 마음은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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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도 힘들었지만 결혼후엔 진짜 힘들더라구요~~형제들 전화만오면 겁나고 짜증나고 지금은 제가 먼져 전화는 절대안합니다~ 큰일때만 ,,,,할수없이봐요 부모님 안계심 안보고 살고파요~ 매번 친정 집안일 해결하니라 기운빠지고 지치네요~남들 신경쓰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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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무리 부모라도 그러면 안되죠 부모자식간에도 지켜야할 예의가 있고 선이 있는데... 님을 전혀 존중하지않네요 보지마세요라고 하고싶네요 차리리 남이 나을듯 전화도 말고 연락 하지도 받지도 마시길 기회되면 쌓인거 다 얘기하세요 맘에 두면 병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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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도 소용없는 집이듯요 따귀까지 ,,말다한거죠 말이 안통하는~~편히사셔요~ 요즘 눈치보다간 내가정도 못지켜요 아는사람은 다알죠~~ 왜 부모랑 형제랑 인연끈고사는지 내가족지키세요~최우선 내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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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다 소용없고 내 가족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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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정에 징글징글하네요 현재까지도,,,아버지 계시니 연이어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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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한가정 이루고 잘사시는데 가족을 위해만 사세요 형제도 부모님도 이런경우는 저는 안보고 없다생각하고 사는게 현명하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전화도 받지마셔요~~손자앞에서도 그러는 부모님은 인성이 절대 꽝이네요 사람도 가능성이 있어야 댓구라도하고 살아가지,,님 힘들게하는 가족은 절대 아니라고봐요~ 부모님 쉬운분들 아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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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님 마음가는대로 사세요.부모님이 님 인생살아주는것도 아닌데 현재 내가족이 제일 중요합니다. 돈없다고 무시하는거는 인성의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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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오전에 비가 내려서 그런지 제법 추워요 ㅎ 점심엔 간단하게 된장찌개 해줬어요^^ 두부 안 넣으니까 더 깔끔하네요 ㅋ
💤🐳🧚‍♀️티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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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김 앤드 유부~~~
재료하나하나 손이가고 기계가 있다지만 아직은 손으로 말고 미리 해두지도 못하는 김밥 가격을 올리면 비싸다며 점점 사라지는추세래요~~ 휘뚜르 막 싸먹는 제 김밥이 전 젤로 맛나요😘 어묵탕 . 할라ㅡ당귀 장아찌 긴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식사준비로 또 엄마들은 바쁘겠지요 힘내보아요🤗🤗 비가 촉촉히 옵니다 엇 곰새그치고 해가나네요 꽃가루때문에 좀 많이왔음 싶었는데요~ 중간고사 끝난 아들이 어린이날 맞춰 선물받으러 온데요~ㅎ 귀욤떠는 한마디에 웃었어요 옆에서 딸이 그리좋나~합니다 🤨이럼서요~~~^^ 5월 시작이네요 가정의 달이라고 쓰고 지출이 많은달이라 읽는~~~!! 😁😁 오늘두 해삐해삐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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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young🦁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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