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반대하는 결혼 했지만 아들딸ㅈ낳고 잘살고 있어요.
그런데 제부모님이 처음 부터 너무반대가 심해서 심년넘게 힘들어서 제기ㅏ 부모님 내려놓고 쌉니다.
잘못없는 남편을 때린 제아빠는 저는 더이상보고싶지않아요.
남부럽지않게 살고 있어요.
시집에 돈없다고 사돈집무시했는데 저는 32평아팢드자가로 시작했어요.
아주없는 집은 아니예요.
감사하며 사는데 툭하면 아무때나 엄마가 전화해서 ○○서방있니,
깆은 쌍욕을 했어요.
심지어 제아들앞에서 해서 아들이 이제 절대외가에 안간대요.
사람안바뀐다고 제부모님 진짜 너무 힘드네요
다들 맞는 말씀 인거같아요 .
하지만 옛말에 피는 물보다진하다 합니다. 아마 부모님이 자식한테 기대가 많았던것같아요 . 지금은 부모님께서 젊으신가봐요 ~~ 좀더 세월이 흐르면 언젠가는 딸과 사위 한테 잘못했다는걸 느끼실꺼예요 .
나중에 용서를 해달라고 하시면 용서해주세요^^
힘들겠지만 사과하는 부모를 받아 주시면 내가 편해지실겁니다 .
상처는 남겠지만 그리고 남편께 조금씩 상처를 달래주세요 나이가 6 0넘어 70되면 아주조금은 부모입장이 이해 갈수 있어요 .
두분 늘건강하시고 행복하게사세요 .
결혼해서 한가정 이루고 잘사시는데
가족을 위해만 사세요
형제도 부모님도 이런경우는
저는 안보고 없다생각하고 사는게
현명하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전화도 받지마셔요~~손자앞에서도
그러는 부모님은 인성이 절대 꽝이네요
사람도 가능성이 있어야 댓구라도하고
살아가지,,님 힘들게하는 가족은
절대 아니라고봐요~
부모님 쉬운분들 아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