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올리는데 딸 전화 한통 받고 오니
사라지고 없네요. 😑
만사 귀찮 ㅋㅋㅋㅋ
죙일 뒹굴다 겨우 감자 삶았는데
그마져도 냄비바닥까지 태워서
냄비 담궈놓고 감자도 숟가락에 뜬거
저거 하나 묵었어요.
제발... 살이 좀 빠져 있거라 🙏
입맛이 없네요 😆
몸띵이도 팅팅 부어있고
머리도 죙일 누워있어서 찌그러지고 부시시하지만
입맛이 없다는거 하나에 이렇게나 좋습니다요~
낼이믄 기운이 쬠 나려나~
출근해얀디 ... 낼은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요ㅋ
뭐라도 해먹으려고
나름 새벽배송으로 휴지랑
아보카도, 샐러드채소 샀는데
암것도 못해묵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