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조개 쭈꿈 샤브샤브!!!
짠~~~~~~~^^
오늘 저녁부텀 낼까지 비소식이 있더니 오후부텀
흐려지네여~~~ 아직은 선풍기로 버틸만한^^
어젠 시골집서 점심묵고 왔어용~~
온뉘가~ 새조개 까왔다고 아부지 좋아하싱게
시골서 묵자고 해서 저도 냉동실털어 쭈꾸미
한뽀자기 챙기고 샵샵용 야채사서 고우고우~씽ㅋ
악당들은 주말약속들이 있어 진정 으른들만ㅋㅋ
아부지가 맛나게 드시니 기분이 좋았네영^^♡
알맹ㅇㅣ까오느라 고생한 온뉘덕에~ 아부지도
옴마도 저도 저희네 신랑님도~ ^^* 입이 호강함요
두 사우들은~~~ 꽐라될만큼 ㅡㅡ;; ㅋㅋㅋ
마시주고ㅋ 각자의 와이프들이 운전대잡은~
확그냥 막그냥~ 그래도 기분좋게 맛나게 묵았으니
봐 드리야겄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