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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폭팔02
12월 30일
14일째 참여
사주풀이 해드림니다
재 나이 이제 53살이네요. 몇해 전 큰 사고가 난 뒤로, 하던 일도 쉬구 인생공부 철학공부하다보니 사주공부 하며 위로를 받았었죠 알음알음 주변사람들한테도 사주풀이해주고있는데 올 한해동안 차암 고마운 인연이었던 팔친님들께 감사의의미로 작은 재능 기부해보려고 함니다. 생년일시,성별 남겨주시면 시간나는대로 을사년 운세 봐드릴게요. (시간을 모른다면 남기지 마셔요) 너무 길게는 어렵꼬, 오행론기준으로 좋은기운/안좋은 부분 정도로 짧게 보겠읍니다. 처음 해보는 것이라 20분만 모시려하고 시간 될 때마다 천천히 통변해드리겠습니다. 복채는 행복한마음과 좋아요 누르기 부탁드려요🍀 제가 댓글 좋아요 누른분만 봐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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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년생음력12월1일 오전8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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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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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년11월21일입니다음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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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들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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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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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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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73년12월8일ㅇ시30분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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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는 언제쯤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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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사 봤네요 20명 훨~~씬 넘었지만 혹시라도해서 조심히 올려봅니다 1969. 4. 17 양력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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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음력 6월 27일 오후5시 여자 입니다 건행~^^ 잘부탁드립니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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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탁드립니다~^^ 82년 10월 24일(양) 자시 여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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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 음력 5월27일 자시 여자예요 부탁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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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공간에 사주를 남기는건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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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새로운 사업도 할 예정이고 기대되는 25년인데 사주 봐 주실 있을까요? 꼭 부탁드립니다. 1969년 5월 22일(양력) 자시 11시 30분 여자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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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안녕하세요 저도 기회가 온다면 부탁드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여/78.09.27 오전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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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08 11 음력 오시 여자입니다 줄서봐요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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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4.23음력 묘시 여자입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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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줄 서도 될까요? 730405.오후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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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남겨봅니다 68년 11월16일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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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11 (음력 )여자.인시 묘시 정확히는 모르네요. 삼재끝나서 이젠 경제적으로 건강상으로 덜힘들어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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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들이남매로살아간다는거
어제 점심에 여사님과 칼국수먹었는데 새끼오리저녁에 피자먹고싶다해서 피자까지먹은 오리 오늘은좀 후레쉬하게 먹고싶었으나 야채실에 야채도없고 주문한고구마는 밭으로 도로갔는지 올생각도안해서 메뉴고민하느라 멍때리고있는데 전씨오빠 아점먹자 전화왔어요 통풍있는 전씨오빠 고기보다 풀대기먹어하는데 통풍은없어도 풀대기 좋아하는오리랑 같이 풀대기 먹으러가자해서 어제먹은 밀가루 반성할겸 냉큼 오빠따라나섰어요 오빠랑 늘 가던 풀대기밥파는 산채비빔밥집으로 향하는데 전씨오빠 느딧없이 바나나킥사줄까? 해요 젠장 이놈의바나나킥 ᆢ 이두남자는 죄가없다 바나나킥도 죄가없고 이모든건 바나나킥먹은 내잘못이다 하고 내가싼똥 내가치우자 하는 심정으로 오빠에게 난 바나나킥안좋아해과자먹으면 건강에 안좋으니까 했어요 그리고 혹시라도 오빠 나주겠다고 바나나킥 사들고 돌아다니다 못줘서 아깝다고 먹을생각하지마 약한신장을가진 오빠에게 칼륨성분이 많은 바나나는 산채비빔밥보다 엄마손파이보다 할머니뼈해장국보다 더 무서운음식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바나나킥은잊어 나도안먹고 오빠는 못먹는거야 알았어? 했더니 착한전씨오빠 알았다해요 그러면서 신장에 칼륨많은바나나 안좋다는건 어찌알았냐해요 전씨오빠물음에 가슴아프지만 오랫동안 신장때문에 고생하다 떠난 금방언니 이야기를해줬어요 형제많은 가난한 금방언니 바나나하나 제대로못먹어 나중에 돈벌면 바나나한다발 혼자먹을꺼라했는데 신장 투석하면서 바나나한다발은커녕 한개도 못먹고 떠났다고 그러니 바나나에 바자도꺼내지말고 바나나같이생긴건 입에도넣지말라했어요 전씨오빠 그래도 그걸 어찌알고있었냐 묻기에 내가 엄마얼굴빼고 모르는게 어디있냐고 하고 엄마도없고 언니도없는내게 오빠라도 오래 건강하게 있어줘야하니까 다시는 바나나킥이란말은 꺼내지도말라 했더니 우리착한전씨오빠 또 어디부분에서 터진건지 눈에서땀나요 눈에서 땀흘리는 전씨오빠에게 티슈주며 자꾸 질질짜고 그러면 같이 밥안먹는다했더니 협박이통했는지 눈에땀닦고 알겠다고 앞으로는 바나나킥사들고 안댕기고 말도안꺼내겠다고 먹지도않는다고 건강관리잘해서 엄마안계신시간만큼 그시간 오빠가 꽉꽉채워 옆에있어준다고 밥먹자해서 사실 배 많이고팠던 오리 오빠랑 무서운 산채비빔밥 한그릇 뚝딱해치웠어요 선생님은 아직도 바나나킥 사들고 다니시겠지만 전씨오빠는 바나나킥 사들고 다닐일 없을거같은게 참 단순하니 오리 협박이 잘통하는 사람이거든요 뭔말끝에 오빠 너안봐 하면 끝이예요 오리가 늘언니오빠들을 갖고싶어했던거처럼 오빠는 동생이갖고싶었나봐요 그러다어느날 생긴 친구의 친동생같은 오리가 이제 친구보다 더 자기동생같아졌다 좋다는전씨오빠 사실그동안 오리랑 박씨오빠 함께아는 지인들이 같이 박씨라고 박남매라부를때 샘났었대요 같은박씨도아닌데 본이다른데 박남매라한다고 자기도 미경이오빤데 자기는 맨날 빼고 박남매라한다고요 항상 지인들에게 양보하고 배려하는게 습관이 되어있는 전씨오빠가 요런일가지고 서운하다하니 오빠도 동생없었던게 참 많이외로웠구나해서 그동안 오리 알게모르게 더 전씨오빠챙기고 의지했던거같아요 가끔 깜짝깜짝놀랄만 큼 선생님과닮은 전씨오빠 때문에 혼란스럽지만 이또한 인연이라고 다시는 가슴아픈 이별은 하지말라 다시한번 하늘이 기회를 주신거라 생각하며 신장아픈오빠 잘챙기며 살려구요 늘 오빠보면서 느끼는게 연인이아닌남매로 인연맺은게 얼마 나 다행인지몰라요 채권자와채무자보다 맞딱드리면 더 가슴철렁할사이가 헤어진 옛연인사인데 오리와오빠는 그럴일은 없을테니까요 그저 우리오빠의신장이 조금더 힘을내주었으면하는 바램이예요 강한사람이 버텨내는게아니라 버텨내서 강한거라는데 몸은 안강해도 책임감도 정신력도강한 우리오빠가 제발 잘버텨내주어 강하다는걸 보여주길바래봅니다 그런오빠옆에서 오리는 언제나 든든한 동생되어 함께 버텨내려구요 아주먼훗날 오빠와오리 머리가 달빛이 내려앉은것처럼 하얗게되었을때 함께 마주보고 웃으며 우리 그런날도있었지 할수있게요
야망이큰오리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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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쒼나요~~💃💃
저희집 골목을 나오면 좌측에는 사자암이 우측에는 보문사가 있어요~ 그말은 저희집 위로는 산이라는 사실~~ 오늘은 보문사쪽 산으로 구름이 당첨~~ 누나들은 연세가 있으시니깐 산은 쫌 힘들듯.. 앞쪽으로 공원이랑 아파트 단지가있으니 뽀아리는 그쪽으로 돌아보려구요~ 햇볕은 쨍쨍한데 산은 바람이 솔솔~~ 열심히 구름이 땅으로 찜하고왔답니다~~🤭🤭 저질체력인 저는 집에 오자마자 에어컨틀고 넉다운~~🤪🤪 다시 일어나서는 세탁기 돌리고 쭈꾸미 볶음 후딱해서 늦은 점심해결~~😋😋 4개월동안 엄니 수발들다가 이제는 오로지 내새꾸들 수발로~~ (집없는 설움 벗어났어요.. 나중에 썰 풀께요.. 아직은 맘 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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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알굼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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