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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이네(허범구)
1월 13일
136일째 참여
머꼬는 싶은디...항생제 복용후...안먹히네요ㅎ
퇴원후 빠진살좀 채워줄려고 이거저거 먹고싶은디 안 넘어가네요 ㅎ 오늘까지 항생제 복용 완료 했으니 내일은 어떨지 모르겠네요ㅎ 저녁에 튀김우동 한개 사서 먹어 봅니다 그래도 건더기는 다 먹었네요ㅎ 소키워서 세번쩨 차돌박이 꿉어 먹었네요ㅎ 내일부터 다시 추워 진다는디 울 친님들도 단디 챙겨 입으시고 독감 유행 대비해 마스크 착용 알지예 ㅎ 독감 디게 쎄다네요 미리미리 예방 합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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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이 더 무서운겁니다~~ 웬만하면 염증을 일으키는 식품도 안 드시는게 좋아요~ 고기는 살코기 위주로 드시고, 밀가루는 최대한 끊으시면 좋아요~ 첫번째는 뭐니뭐니해도 스트레스 덜 받는건데...마음을 편안하게...생각을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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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말씀 새겨서 잘 챙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대박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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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시는 약땜에 더더 그럴수도 있어요. 찔끔씩 먹더라도 뭐든 입에 닿는거는 꼭 드시면서 약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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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또자님 그럴께요 독감 주의 하시고요 이번독감 이주 싸가지없이 독하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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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점 범구아재 얼른 입맛 돌아와서 똥똥해져라 얍!! 오늘부터 당기는 음식 잘드시고 빠진살 도로 채우시길 ...건강이 최곱니다 독감 조심하시고 하루 빨리 예전 범구아재로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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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밤떠여님 고맙습니다 오늘 신나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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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구님도 잘 챙겨드세요. 입원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면역력도 많이 떨어져 있을 거예요. 입맛이 없더라도 식사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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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아짱님 꿀모닝 좋은앋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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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드셔야얼른나으실텐데 조금씩생각나는걸루드시다보면입맛돌아오겠죠 뺜리나으셔서유쾌한소식많이들려주세요 범구님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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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큰오리님 열시미 버텨 볼께요 즐거운 오늘 ㄴ대박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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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핑계로 도통 오랜만에 들어와서 집밥도 겨우찿았는데 범구성님 오데 퍤찮으셨어요? 속히 치유바람니다 ~^^ ㆍ ㆍ ㆍ밀린글 써치해보니 이해 했어요 정말 다행이심니다 운동 많이 하시고 감기도 피해가는 건강한 삶이시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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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쪼께 거시기하게 되섰네요 그래도 암까지는 안가서 다행이라면 다행이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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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제나 항생제가 참 독하죠? 식전에 드시는 항생제만 끝나면 좀 괴안아 지실 겁니다..고생이 많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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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트님 오늘부터는 항생제 없이 스테로이드 복용 합니다 걱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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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얼른 돌아오기를예 긋밤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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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꼉님 오늘도 신나는 청바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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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쎈건가요???항생제도 그런가요?? 친정아버지 항암제 맞으시면 식사도 못하시고 엄청 힘들어하시던데…ㅠ,ㅠ 에구구…안 당겨도 자주 드셔요~ 잘 먹어야 기력도 생기고 다시 활력이 생기실거에요… 급 돌아가신 친정아버지 생각이 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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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니맘님 열시미 먹어 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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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약 안드시는거에요? 복용끝나면 예전 입맛으로 올거에요 그래도 영양섭취는 충분히 하셔요 단맛나는거 라도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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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계속 먹어야 하는디 식전으로 항생제 오늘까지 일단 다먹었고 다른약은 한삼개월 정도 복용 해야 할든 싶네요ㅎ 네 이거저거 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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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밀가루는 될수있으면 안드셔야 하는데,,, 싫어도 밥을 드셔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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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티나님 밥이 잘 안 넘어가요 죽써서 먹거나 국에 말아서 조금씩 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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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나아야 할텐데 걱정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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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이제 약물치료 시작 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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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출근하네요~~~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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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수고 하세요 감기가 극성 이랍니다 조심조심 댕겨 오이소 꿀모님입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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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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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어린이도 없는데 오늘, 낼 휴무예요^^ 어린이는 없지만 간만에 시간 맞으니 바다보러 갔어요. 가기전에 주민센터 들려서 청년적금인가.. 디딤돌적금? 여튼 그거 딸이 신청해보고 싶다해서 신청하고요. 자격이 되려나 몰겠지만 일단 신청했어요. 근데 성인인데도 또 아빠꺼 서류가 필요😠 당췌 그 인간은 도움이 되는게 없네요. 양육비 한번을 안보내고 애가 어른이 됐는데도 그쪽 재산이 많으면 신청이 안된다니.. 여기서 한번 기분 잡치고요 출발하려는데 이번엔 엔진오일 비상등 켜짐😩 두번째 기분 잡치고.. 저번 갔던 정비소갔는데 아직도 사장님은 입원중.. 급한데로 오일만 한통 넣고 출발 🚗 딸이 검색해서 간 오션뷰 카페예요. 이쁘고 한적해서 여유부리고 앉아있으려는데 밀려오는 허기.. 그때가 이미 3시가 훌쩍 넘었거든요. 육전칼국수랑 갓김치들어간 김밥 먹고 그냥 집으로 오려 했으나 오늘 그러고 들어가기엔 둘 다 차림새가 아까워 호수공원에서 시간보냈어요. 걸으며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목말라서 맥주나 한캔 하자싶어 샀다가 뜬금 치킨이 생각나 공원근처 교촌에서 먹부림 했네요. 저걸 다... 먹었다는거 🫢 먹고 또 공원에서 놀고 이제 들어왔어요. 뭐했냐... 공원에 아이들 놀이터 있거든요. 그네도 타고 미끄럼틀도 타고 ㅋㅋ 밤 늦여서 아무도 없으니 다 해봤네요. 운동기구 거꾸리빼고 다 해보고요~ 거꾸리는 먹은거 도로 나올까봐 못하겠더라고요 사람도 없으니 걍 웃고 서로 모습보고 깔깔거리고... 취했었나봐요 🙈 야무지게 놀았어요. 원래 계획은 글램핑가려고 알아봤는데 가고싶은 곳은 예약이 다 찼고 하룻밤에 20만원 넘는 글램핑은 있긴 하던데 그돈이면 딴거 하자 싶어서 오늘 잼나게 놀고 낼은 딸 어린이날 알바해요. 치킨집에서 ㅋㅋ 페이스페인팅 한다고. 어버이날 미리 땡겨 선물도 받았어요. 폐경된지 일년 넘었단 말을 농담처럼 이야기 했었는데 딸은 그게 슬펐다데요. 딴엔 충격이였었다고.. 저번 갱년기약 도로 사주데요. 뭔진 몰라도 그냥 막 장바구니 담아서 샀다고.. 저 선물 받는데 눙물이 🥹😭 날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거에 감동먹었나봐요. 기분좋아 (진짜 취한듯 🤪) 글이 길었네요 모두 행복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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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JA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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