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애호박 짜글이🌿
초보 엄마 시절 변변한 반찬을 할 줄 모를 때 아이와 남편을 위해 만든 초간단 애호박 짜글이. 아이는 참기름에 비벼주고, 남편은 참기름에 고추장 반 스푼 넣고 살살 비벼 먹으면 밥 한 그릇 뚝딱! 공유합니다.
재료 (초간단): 애호박 1~2개, 양파 작은 것 1개, 새우젓 1숟가락
순서:
1. 애호박을 반달 모양으로 썰기
2. 양파도 채 썰기
3. 냄비에 물 한 숟가락 넣고 재료 올리기
4. 새우젓 한 숟가락 넣기 (가감 가능)
5. 약불로 조리다가 끓으면 섞어주기
6. 자박하게 국물이 나오면 간을 보고 액젓(참치 또는 멸치)이나 집간장으로 간을 추가합니다.
7. 다 됐다 싶으면 그릇에 담아 참기름을 넉넉히 넣고 그냥 먹거나 비벼 먹으면 꿀맛.
☆ 저는 살짝 물기가 있는 게 맛있어요.
아침에 계란 프라이 + 김치 + 애호박 짜글이 + 사과 반 개면 최고예요.
바쁜 저녁에 한 끼로도 뚝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