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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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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에 꽃, 맛난 음식
사위표 미역국으로 아침, 올케가 동생과 함께 사준 맛난 점심, 사위한테 맛난 미역국 고맙다 톡했더니 퇴근길에 꽃까지... 감동 두배였어요 감사함 맘으로 하루 마무리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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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없이 듬직하게 챙겨주는 사위가 고맙죠 멋지다 칭찬에 제 어깨가 으쓱하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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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신이셨나봐요ㆍ축하드려요ㆍ사위님 넘 멋지네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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