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쥴만에 쉬었던 오늘~
아침에 눈을 떠도 몸띵이가 천근만근~
부쩍 무거워진 몸인데
오늘 더 늘어지더라고요^^
밖에 비 옴 ㅋㅋㅋ
그래도 나갈 일이 있어 씻고 나가며
갈곳이 주차가 헬인 곳이라
그냥 시내버스를 타볼까 하고 쏟아지는
비를 뚫고 나섰어요.
탄소중립제? 탄소포인트?
전기,수도 이런거 아껴쓰면 주잖아요.
등기로 배달되었어도 집에 사람이 없어
반송되었고 직접 받으러 오라데요.
5천원이믄 울꺼야!!!! 했네요🙂
비맞고 나간지 십분도 안되어 신발 젖고
바지 젖고.. 그냥 차몰고 나갈껄 후회하며
갔는데~~~ 아싸뵹 💃💃💃💃
3만 5천 원 💸💸💸💸
너 얼마나 아낀거니 ㅋㅋㅋ
즐거운 마음으로 집 들어와 밥 먹고
계획대로 묭실가서 컷,펌,염색 다 했어요
시간이 안맞으니 ~
원장님이 주신 요거트~ 나 반도 못묵었는데
원장님은 바닥까지 벅벅 긁고 용기 씻고
계시드라고요 ㅋ
지금은 비도 그쳤어요~
내일은 뭘 먹고 출근할까용~~~
상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