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김 앤드 유부~~~
재료하나하나 손이가고
기계가 있다지만 아직은 손으로 말고
미리 해두지도 못하는 김밥
가격을 올리면 비싸다며
점점 사라지는추세래요~~
휘뚜르 막 싸먹는 제 김밥이
전 젤로 맛나요😘
어묵탕 . 할라ㅡ당귀 장아찌
긴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식사준비로 또 엄마들은 바쁘겠지요
힘내보아요🤗🤗
비가 촉촉히 옵니다
엇 곰새그치고 해가나네요
꽃가루때문에 좀 많이왔음 싶었는데요~
중간고사 끝난 아들이
어린이날 맞춰 선물받으러 온데요~ㅎ
귀욤떠는 한마디에 웃었어요
옆에서 딸이 그리좋나~합니다
🤨이럼서요~~~^^
5월 시작이네요
가정의 달이라고 쓰고
지출이 많은달이라 읽는~~~!! 😁😁
오늘두 해삐해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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