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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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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아침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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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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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윽시 옴마밥상~~~ 뭔 날 아니신거죠???????? 반찬 한수자씩 맛만 볼래도 밥 세그릇은 묵아얄듯요~~~ 두부조림~~ 묵고잡네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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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각라면 사진보고 여즉 그걸 끓여서 그대로 젓가락으로 들고싶다~~~ 하는 생각이 안떠나네요 😆 책임지세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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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에서는 그렇게 하던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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