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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jswl mother^^♡
4월 3일
1072일째 참여
달래장~~
달래 한 웅큼 주길래 다듬어 씻고 (손질하는데 시간 다보냄)😆🤣 어여튼 양념장 맹글어 주니 딸랑구 좋아라하면서 김에 싸먹네요~~ 식용꽃이 있길래 언져봤어요~ 다니는 길 마다 벚꽃잎이 우수수 떨어지는게 이쁘기는 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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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는주말내내비소식으로벚꽃이피자마자다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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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날인데 아침 일찍 딸이 깨워서 초등학교 진로체험 수업하는데 데려다주고 어제 도착한 등심 구워서 먹었네요. 저게 접혀있는채로 포장이 된건데 뜯어보니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어서 걍 쭉~ 펼쳤더니 다 찢여지데요😅 가위로 댕강 잘라서 흡입 😋 낮잠도 자보려했는데 어영부영 시간이.. 지금이야!!! 를 못찾은듯~ 고기도 소화된 7시.. 배고파서 청양고추다짐 잔뜩넣고 매운 어묵볶음 남은거 넣고 간단히 말아서 먹고는 또 뒹구르르르르~~ 🤸‍♀️🧍‍♀️🤸‍♀️🧍‍♀️ 이제 뭘 할까요? 계란 없으니 쪼~~~기 식자재로 계란이나 사러 다녀올까요?
2
🐳TTOJA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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