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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마미
2시간 전
9일째 참여
일요일 어제 식사 ㅋ
시골 떡뻥 한보따리 ~~~ 나눔 하고 몇개 먹으니 질리네요 명절에 할머니가 항상 해주셧는대요 그때는 참 맛잇게 먹엇는대 하루종일 먹엇는대 크니깐 ㅋㅋㅋㅋ왜케 맛없어요? ㅋㅋ추억의 맛이엿어요 김밥도 싸먹이고 우동도 끄려묵이고 저녁은 고기로 보충하고 저는 전복회로 ㅋㅋㅋ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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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때 숟가락으로 퍼먹고 동생이랑 몸싸움하며 먹던 쌀튀밥을 엊그제 한줌 얻어 먹었는데 그 맛이 아니여서 ㅋ 종이컵에 한컵 부어주길레 어릴적 기억 떠올리며 입에 부먹했는데 읭? 🙄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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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잇!! 깜짝이야~
삶아 나온 깐양 후기 쓰는 거 오늘 마지막이네요. ㅋ 팔도에 잘 안 들어오다 보니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냉동실에서 얼른 꺼내 해동해서 한웅큼 집어서 볶았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안 찔기고 쫄깃쫄깃 맛있네요 ㅎ
💤🐳🧚‍♀️티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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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월급날 💃💃💃 퍼가요~ 나가요~ 는 기본 옵션이고 내 돈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믄 되니께 일단 월급이 들어 왔다는게 중요하지요^^ 월급 들어오면 찜해두고 담아놨던 각종 쇼핑앱들 장바구니를 털어낼까~~ 하다가 왠일로.. 진짜 왜인지는 몰겠으나 장바구니들을 다시 훑어 봤네요 👀 그때 당시 필요했겠으나 시간이 지나도 아직 안산거면 그닥 필요하지 않았던 것들. 내일의 내가 정신머리 없이 또 주문할까봐 삭제, 삭제, 삭제 ㅋ 오늘 쉬는 날이라 ( 아직 ✌️개나 더 남았으요) 아침 내내 퍼질러 있다가 오랜만에 친한 언니 만나 커피 아닌 다른 음료 먹었어요. 언니의 딸 걱정도 들어주고.. 서른이 훨 넘었는데 직장도 없이 부모님 돈으로 해외선교만 주구장창.. 믿음 생활도 좋지만 그정도 나이면 내힘으로 해보는게 더 낫지않나 싶지만 각 가정마다 사정은 있는거니께여^ 나도 딸가진 엄마라 그냥 언니의 걱정,한숨,푸념을 들어주기만.. 해서 울딸 자랑도 언니한텐 못했으요~ 요기다 해도 되요? 울 딸래미 주말이면 메이크업 샵에 알바가는거 알고들 계시죠? 그 샵들중 한분이 육아땜에 힘들다고 샵을 넘기고 싶댔는데 딸도 주말에만 운영하면 해보고 싶어했고 그분도 딸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고 딸한테 제의를... 샵앤샵이라 부담도 없고 임대료도 착해서 해보기로 했어요. 학원 강사도 계속 하고 샵도 작지만 이제 시작해보려하는 울딸 .. 응원합니다 😊 집에서 먹은게 아아랑 토스트가 전부여서 배고파 배달의 힘을 빌려 시켜본 초밥인데 넘넘 맛있게 먹었어요 😋 오늘 하루 잘 지내셨을까요? 저는 8시간 후엔 출근입니다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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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JA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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