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밥
*파김치
*버터 대파,가지구이 덮밥
엄니 텃밭에서 뽑아온 파~
일로 지방 다녀와 쉬는
짝꿍하고 아침에 파 얼렁 다듬어 담고
엄니꺼는 작은 한통 따로 담아놓고
점심먹고 비도오고해서 드라이브도 하고
까페에서 차도 마시고
오랫만에 잠깐 둘만의 휴식이라
다잊고 잠시 나갔다오니 참 좋았어요
주말에는 왕사남 네식구
다같이 조조로 보고왔는데
짝꿍도 초등딸도 중등딸도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다들 부어서,,,
한참동안 자리를 세놓고 앉아 있었어요
영화보고 점심 먹으며 이야기들을 나누다보니
서로 눈물났던 부분들이 다 달랐어요
저는 두번본거 아시죠?ㅎ쉿!비밀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