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잔금치르고 어제부터 집 수리(?) 들어갔어요~
싹 다 뜯어고치고 싶지만..😞😞
애들땜시 중문 설치하고 도배,장판,필름작업만..
그래도 다행인게 욕실리모델링이랑 방문들 교체는 했더라구요~
여기저기 알아보다 결국 저번집 해주신분께 일괄로 맡겼어요~
이번주까지 다 끝내고 담주 월욜에 이사 들어가요~ 에어컨,세탁기 가전도 그때 들어오고~💃💃
13평 작은집에서 20평짜리로 가는거라그런지 쓸데없이 방3개,욕실2개가 부담..😂😂
거실은 애들 공간이니 넓어서 좋네요~😁😁
언니네 들어가면서 다 버리고 정리했는데 이제 어찌 또 채울지..
숟가락 하나부터 조미료 하나까지 다 사야하니..😮💨😮💨😮💨
빨리 정리하고 울애기들 데리고 와야하는뎅..🥲🥲
담주부터 집 정리하고 채우고하려면 바쁠것같아서 할머니께도 미리가서 카네이션으로 바꿔드리고 왔다는요~
할머니 덕분(?)에 꽃구경도하고 잠시나마 시원한 바람 맞으며 힐링했네요~~
이제 열심히 집다운 집으로 만들어 새집에서 인사하러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