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저장
집밥이야기
이
이은우 (이영순)호두엄마
13시간 전
소식 받기
52일째 참여
에구 삭신이야
ㅋㅋㅋ 모처럼 모여 밥먹고 차 마시며 수다 떠는데 양념처럼 저 소리가 움직일때마다 너 나없이 나오더이다 .... ㅠㅠㅠ 70줄 들어서더니 모든 대화의 주제가 끝마무리는 그래서 아프단 소리 ... 장수는 축복이 아닌 재앙이 맞지 싶네요
익명
님 외
9명
이 좋아합니다
좋아요
10
댓글
6
공유하기
전체 댓글
🐳
🐳TTOJA
1시간 전
저 아까 이 글귀 읽고 일터 언니들한티 고대로 읽어줬는데 다들 엄청 공감하시드라고요~ 장수는 축복이 아닌 재앙 😅 최근 일터 직원들 친정아부지 들께서 두분이나 여러달 중환자실에서 계시다 돌아가셨거든요. 짧게 계셨으면 조금 달랐을것을 그 직원들 엄청 힘들어했어요 일하다가도 중간에 달려갔다오길 수차례.. 그러다보니 공감이 많이 됐지 싶네요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야
야망이큰오리
12시간 전
그러게요적당히건강하게살다가고통없이가면좋으련만ᆢ
좋아요
1
답글쓰기
신고
라
라일락
12시간 전
요즘 재수없음 150년 산데?! 친구말에 빵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 🤣
좋아요
1
답글쓰기
신고
이
이은우 (이영순)호두엄마
작성자
12시간 전
진짜 왕재수네요 ㅠㅠㅠ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수
수키
12시간 전
그래서 한잔의 커피로 달래기도 ~~~~
좋아요
1
답글쓰기
신고
이
이은우 (이영순)호두엄마
작성자
12시간 전
커피가 참 좋은 음료라는요 ~ 근데 전 커피 아닌거류 했쥬 ㅋㅋㅋ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실시간 인기글
1
오늘의 집밥
*앙금케익 초등6학년 둘째가 학교에서 어버이날 행사로 만들어온 케익,중2 큰딸은 편지로 *새콤달콤 오이 비빔국수 (시골일로 바쁜 짝꿍님과 함께 점심) *따뜻하게 데친 상추,부추,치커리 굴소스무침 *계란식빵 야채 통 햄말이 핫도그 (학원가기전 간식) 오늘 산책로 걷다 따셔서인지 뱀도 출몰했어요 ㅠ 너무 놀랜거있죠?
5
선녀와나뭇꾼
•
5시간 전
10
14
2
👋👋👋👋👋
소비량에 비해 공급량이 엄청난... 상추 🥬 그저께도 일터에 커다란 50리터짜리 봉투에 가득 따서 갖고온걸 다들 나누는데 내 한계를 아는지라 꿈도 안꿨는데 그걸 또 누가 봤는지 퇴근때 락카 열었더니 한봉다리가 🥲 그걸로 상추 나물 하고 된장국을 끓였는데.. 오늘 또또또.. 집앞으로 배달이요 ㅋㅋ 딴거 주러 왔다가 싸갖고 왔다데요 서류 받을게 있어서 기다린디.. 뭐~ 전복간장도 주고 가긴 하데요 그기다가 같이 무치라고. 💩 싸믄 상추만 나올판 ㅋ 그건 그거고 오늘 아침에 용기내서 몸무게 쟀어요 그냥... 죽을래요 🥲 저울들고 요기조기 옮기며 달아봐도 소숫점까지 변함없드라고요 오늘 점심이예요 양심적으로 먹어봤어요 오이 한개 500 원 ㅋ
2
🐳TTOJA
•
11시간 전
10
10
3
90점 넘은 기념
제가 팔도감에서 늘 하는 게임. 보통 제 실력으로는 80점 넘기도 힘들어요.
익명
•
9시간 전
6
3
4
목장친구
여물 잘주는 목장친구 초대 합니다 ~^^
경희
•
1일 전
4
2
인기글 전체보기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