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비가 와서 그런가
공기도 맑고 하늘도 맑아요~
나가서 일하기 딱 거시기한 날이네요^^
동네 반찬가게서 정어리조림 사봤어요.
요건 또 상추에 싸서 먹어줘야지요~
아직도 두봉다리가 남은 상추 ㅋㅋ
상추 이파리가 보드라와서 싸먹기도 좋더라고요..
단지.. 덩어리째 있어야 할 정어리가
안보이고 다 으깨져서.. 살때도 일회용기에
뚜껑이 덮어져 있어서 보지도 못하고 산건데
내가 한것보다 맛은 있지만 정어리가 안보여
그냥저냥 싸먹었어요^^
고사리가 많아서 그건 또 좋고요😁
아보카도 또 후숙시키려 샀어요.
이제 출근합니다.
아침에 딸 제 일터쪽 초등학교 진로체험
수업있어서 데려다주고 집 돌아오는 길
수국이 벌써 피었더라고요^^ 🪻
꽃보다 더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