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골목을 나오면 좌측에는 사자암이 우측에는 보문사가 있어요~ 그말은 저희집 위로는 산이라는 사실~~
오늘은 보문사쪽 산으로 구름이 당첨~~
누나들은 연세가 있으시니깐 산은 쫌 힘들듯..
앞쪽으로 공원이랑 아파트 단지가있으니 뽀아리는 그쪽으로 돌아보려구요~
햇볕은 쨍쨍한데 산은 바람이 솔솔~~
열심히 구름이 땅으로 찜하고왔답니다~~🤭🤭
저질체력인 저는 집에 오자마자 에어컨틀고 넉다운~~🤪🤪
다시 일어나서는 세탁기 돌리고 쭈꾸미 볶음 후딱해서 늦은 점심해결~~😋😋
4개월동안 엄니 수발들다가 이제는 오로지 내새꾸들 수발로~~
(집없는 설움 벗어났어요.. 나중에 썰 풀께요.. 아직은 맘 정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