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저장
정하윤
5시간 전
555일째 참여
집밥
1. 김칫국, 건더기 건져놓은것 2. 알배추된장국 집에 냉장고에 있는것들 쓰느라 무, 알배추, 새송이버섯이 들어갔어요 ㅎㅎ 3. 두부부침 그냥저냥 소화도 안되구 뭔가 몸 좀 움직이고 싶길래 들기름에 두부 구웠어요! 이밖에도 과자를 좀 먹었는데 찍어놓지를 못했네욤..ㅎㅎ 오늘 속이 왜 이렇게 타죠? 불 난 듯이 타서, 이리저리 식혀본다고 하는데 너무 답답하고 그래요 ㅎㅎ 그래서 혹시나 싶어 위장약 좀 먹어두구 있었어요^^ am. 12시 29분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익명
님 외 2명이 좋아합니다
좋아요
3
댓글
공유하기
전체 댓글
실시간 인기글
1
밥 먹기 싫어서..
배는 고픈데 밥 먹기 싫어요. 짭쪼름하고 뜨끈한게 먹고싶어서 멸치 육수에 청양이 다져넣구 명란,순두부,모두부,생새우 계란 풀어서 몇그릇 퍼묵퍼묵 했어요. 두부,계란은 참 소중한 식재료😚😚😚 양배추 전자렌지에 돌려서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양배추는 차가운게 맛있어요. 좀이따 만들어놓은 참치쌈장에 푹 찍어 먹으려고요. 오늘은 이렇게 때워 봅니다~🤗🤗🤗
2
13시간 전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