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저장
m
me
10월 22일
38일째 참여
실비김치 양념 남은
실비김치 양념 남은걸로~ 어묵,스팸넣고,김치찌개 끓여서~당면사리넣고, 계란볶음밥해서 아점 했네요~ 오랜만에 김치찌개 해먹으니~ 살것같아요~고지혈로 식단조절하고, 일주일에 한번 치딩데이하고 하는데~ 살이 더~찌는거같은 기분은 뭘까요? 그냥 포기하고 살던데로 살고, 약을 평생먹어야할까요ㅠㅠㅋㅋ
익명
님 외 16명이 좋아합니다
좋아요
17
댓글
5
공유하기
전체 댓글
실비김치 양념으로 끓임 찐으로👍이거든요 거기에 스팸 어묵 당면 이라뉘~~ 와~~~먹고싶어요^^ 오히려 신경안쓰고 먹는 사람들이 더안찌는듯요ㅠ 저는 고지혈 콜레스테롤 있어도 신경1도안쓰고 걍 먹어요 어차피 약먹는데 무슨 식단까지.. 오히려 스트레스받어요..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그래서 그냥 약먹고, 저도 신경안쓰고,먹던데로 살던데로 살까봐요~ㅋㅋ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그러세요~~ 요즘 고지혈 없는분 없던데요 머~~ 모르는척~내몸은 건강한척~~ 하고 걍 묵어요전~ㅋ 스트레스 받는게 더 안좋은듯요..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제가 신장 콩팥도 안좋아서 약을 먹는데~고지혈증으로 더~잘붓고,체력도 마니 딸리다보니 약을 먹는게 맞나싶어서~ 더~스트레스 받는거같애요ㅜㅜ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신장이 안좋으시면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시고 결정하시는게 어떨까여. 제 엄마가 신부전증이였는데 영양제조차도 상의했었어요. 분해는 안되고 축적이 되는 질환인지라^^
좋아요
답글쓰기
신고
실시간 인기글
1
오늘의 집밥
*매콤 오리고기 덮밥(저녁) *돼지껍데기 미나리말이 초장&새우젓양념 저는 초장보다 역시 새우젓이 맛있네요 학원가기전 바람부는 창가에서 초등6 동생품에 안겨 꿀낮잠 20분 자는 중2 큰딸 오늘 학교에서 엄청 피곤 했나봐요 어제 큰딸 반전체 7월 시험보기전 당일수업 마친후 5~9:30분까지 단합겸 학교에서 담임쌤,친구들과 게임도하고 맛난 음식도 배달시켜 먹고 모처럼 신나게 땀나게 놀았나봐요~ 주말도 행복하세요~
5
선녀와나뭇꾼
12시간 전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