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오빠는 오징어 국이 먹고 싶대요~
저는 미역국이 먹고 싶어요.~~^^
아들 며느리가 요렇게 말하는데
어떻게 두 가지를 안 해줄 수가 있어요?
호호호
7시 출근해서 바로 두 가지를 곰솥으로 한가득씩 끓였습니다 ㅋ
포항에서 다니러 온 애들부부는
남포동에 숙소를 잡았다고 하네요.
거기가 관광지인가? ㅋ
한 5년 후에 손녀가 자라면?
혹시 세 가지국을 끓여야 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ㅋㅋ
저야 모~ 가짓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요. ㅋ
혜인이가 진짜 많이 자란 것 같아요ㅎ
저만~해도 다 키운 거 아닌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