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이 감도는
삼산주조장 해남찹쌀생막걸리 9도

진득한 질감과 묵직한 바디감
잔에 따를 때부터 찹쌀 특유의 진득하고 뽀얀 질감이 눈에 띄어요. 입안에 머금으면 찹쌀이 주는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단맛이 부드럽게 감싸며, 9도의 도수에서 오는 묵직한 바디감과 생막걸리의 은은한 산미가 조화를 이루죠.

해남의 자연과 전통을 담다
삼산주조장은 전라남도 해남의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에 자리 잡고 있어요. 오랜 세월 동안 해남의 들녘에서 자란 우리 농산물만을 고집하며 옛 방식 그대로 정통 막걸리를 빚어온 주조장이랍니다. 땅끝 해남의 비옥한 토양에서 해풍을 맞고 건강하게 자란 고품질 찹쌀과 멥쌀만을 엄선하여 사용하죠.

밥상 위의 여러 음식과 어울려
부드러운 단맛과 은은한 산미의 밸런스가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려요. 고기구이의 풍미를 한층 살려주고, 국수나 전 같은 밥상 위의 여러 반찬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죠. 9도의 적당한 도수는 식사 중에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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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전남해남 한홍희]
땅끝마을 해남의 맑은 자연과 오랜 전통을 담은 '삼산주조장'입니다. 삼산주조장은 전라남도 해남의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에 자리 잡고 있어요. 해남의 들녘에서 자란 우리 농산물만을 고집하며 옛 방식 그대로 정통 막걸리를 빚어온 뼈대 있는 주조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