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산 원재료로 만든 해초국수면
미역·톳·다시마·양배추·호박

탱글탱글하고 오독오독한 식감
간편하게 물에 헹궈서 바로 먹을 수 있는 해초국수입니다. 미역·톳·다시마로 만들어 특유의 탱글탱글한 식감은 살리고 비린 맛은 제거했습니다. 메밀면보다는 조금 더 미끌거리고 찰기가 덜한 편입니다.

완도에서 직접 공수한 국산 재료
100% 청정 해역 완도에서 생산한 미역·톳·다시마로 생산합니다.


원물 그대로 뽑았습니다
글루텐과 합성착색료 없이 원물 그대로 뽑아 먹고 나서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습니다. 저온 살균 공법으로 영양 손실은 줄이고 신선한 식감은 살렸습니다.

無 글루텐·無 합성착색료

국내산 야채로 만든 국수
100% 국내산 재료로 신선한 양배추, 브로콜리 그리고 두부를 담았습니다. 속이 편한 국수가 당길 땐 양배추국수를 드셔 보세요.
아니면 담백한 국수를 좋아하시나요? 호박과 두부를 넣은 호박국수로 드셔보세요. 국내산 늙은 호박과 단호박, 두부의 황금비율로 든든한 한 끼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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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보관 권장드립니다.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5개월입니다.
이렇게 조리해 주세요
1. 팩을 뜯고 면을 꺼내 정제수를 버려 주세요.
2. 깨끗한 물로 면을 헹군 다음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3. 다양한 소스와 함께 취향껏 즐기세요!
안내 사항
모밀소스 포장이 변경되어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국수 끝 혹은 중간에 보이는 흰 부분은 해조류의 성분인 알긴산으로, 상품 이상이 아니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국수의 굵기 차이는 압출 과정에서 흐르는 수압에 의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