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럽고 달콤한
준시 곶감 선물세트

말랑한 식감과 녹진한 단맛, 준시
꼬챙이에 꿰지 않고 납작하게 눌러 말린 감으로 ‘백시’라고도 불려요.
준시는 크림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흑설탕처럼 진한 단맛을 느끼실 수 있어요.

한 개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요
24개의 준시 곶감을 난좌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담았어요. 곶감 개당 중량은 40g 내외입니다.

취향 따라 즐기는 곶감
팔도다옴이 다양한 맛과 식감을 가진 곶감을 준비했어요.

無 합성첨가물·無 색소
자연 그대로의 감으로 만들어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아요.

미세먼지 걱정 없는 클린룸에서 생산했어요
끊임없는 연구 끝에 준시에 딱 맞는 온도와 습도 조건에서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