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듯한 알이 한가득"
당일 잡아 싱싱한 알도루묵


알도루묵의 제철이 돌아왔습니다
당일 새벽에 잡은 산지 직송으로 보내드리기 때문에 더욱 싱싱한 알도루묵입니다. 생물 알도루묵은 추운 겨울 12~1월 사이만 조업이 되는 시기로 제철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귀한 생선이에요. 알 생선의 제왕이라 불리는 도루묵은 제철에 먹어야 가장 맛있답니다👍


당일 잡은 알도루묵의 싱싱함을 느껴보세요
밤 새워 조업 후 당일 새벽에 들어온 어선에서 곧바로 선별해 가장 싱싱한 알도루묵을 보내드립니다. 해수에 세척 후 얼음을 넣어 보내드리기에 더욱 싱싱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산지 직송으로 중간 유통 과정 없이 바로 보내드려 가격은 낮추고 신선도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알도루묵은 구이, 찜, 조림 등 입맛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요리로 즐기실 수 있답니다. 꼬득꼬득하게 씹히는 알의 식감도 별미 중의 별미죠.
당일 잡아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생선살까지! 어떻게 먹어도 맛있을 수밖에 없는 최고의 제철 생선, 놓치지 말고 즐겨보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수령 후 하루 정도는 냉장 보관이 가능하나, 이후에는 냉동 보관해 주세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섭취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 받으신 생선은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손질없이 조리해 주시면 됩니다.
- 생물 알도루묵은 손질할 필요가 없고 내장과 알을 모두 드실 수 있는 생선입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안내 사항
* 재고를 보유한 상품이 아니기에 산지 바다 날씨에 따라 출고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생물 알도루묵은 조업 시마다 크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알도루묵을 선별해 보내드리나, 육안으로만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끔 도루묵이 알을 풀어버릴 경우 알이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알도루묵의 알 색깔은 초록, 노랑, 갈색, 연두색 등 다양한 빛깔을 띱니다. 색이 달라도 품질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니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