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개승마라는 삼나물을 처음 먹어본 결과는 데쳐서 나물로 무쳐서 먹어도 보고 많아서 나머지는 장아찌로 담았네요. 진짜 인삼같은 향도 나고 쌉쓰름한 약간의 쓴맛도 나고 그래서 삼나물이라 하는것 같아요.나물을 무쳤는데 .남편이 완전 좋아라 하면서 맛있게 잘 먹는거 있죠.특유의 향이나서 그런지 몸에 좋다는거는 알고서 맛있게 먹어서요.택배도 넘 깔끔하니 정성이들여보여서
농부님의 마음이 느껴졌어요.글구 농사지은 고춧가루도 선물로 넣어 주시고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나물이 싱싱해서 하루정도 지나서 먹었는데도 완전 싱싱함이 오래갔어요.가시없는 땅두릅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