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 속은 촉촉!
전통방식으로 만든 달콤한 유과


명인의 노하우가 그대로!
국내산 찹쌀을 발효하여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식감을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기본 찹쌀 유과부터 백년초, 단호박, 뽕잎까지 네 가지 맛으로 준비했어요.


국내산 조청을 사용하여 만듭니다.
인공첨가물이 아닌 국내산 조청으로 과하게 달지 않은 은은한 달콤함과 깊은 풍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은 사이즈로 실내는 물론,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섭취하시기 좋아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보관 방법]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서 보관해주세요.
섭취 후 남은 유과는 밀봉하여 보관해주세요.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이렇게 섭취해주세요
차 또는 우유와 함께 드시면 든든함이 배가 됩니다.
유과가 딱딱해진 경우 전자레인지에 3~5초 정도 돌려주시면 더욱 맛있게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1981년부터 40년 '한과' 외길만 걷고 있는 대한민국 한과 명장·명인 김규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