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5~6년근 못난이 파삼

못난이지만 놓칠 수 없는 맛
외형은 못생겼지만 그 안에 담긴 맛과 향은 최고예요. 5-6년산 산삼의 깊은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모양과 굵기가 제각각이고 흠집이 있지만 산삼 본연의 맛과 향을 가득 품고 있어요.

믿고 먹을 수 있는 산삼
강원도 횡성의 청정한 산자락에서 자란 산양산삼이에요. 농약, 비료, 거름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해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못난이 삼만 엄선했어요.

다양하게 즐기는 못난이 파삼
솥밥이나 삼계탕, 각종 요리에 두루 활용해 보세요. 우유와 함께 갈아 마시면 활력을 더해주고, 청에 담가 두면 쓴맛 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담금주로 만들어 마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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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기한]
신선 식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강원 원주 김종일]
조금 못생겨도 품질은 그대로, 오래 정성 들여 키운 5~6년근 삼만 선별했습니다. 비료와 농약 없이 자연 그대로 키운 산양산삼의 진한 풍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합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강원 원주]
청정한 강원도 산지에서 자연 상태 그대로 키워 산삼 특유의 향이 깊습니다.
안내사항
산지 사정에 따라 산양삼의 원산지가 강원도 횡성 이외에 강원도 평창, 경기도 양평으로 출고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