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면 쟁이고 먹어요"
쫄깃한 강원도 감자옹심이

꼭 먹어야 할 강원도 별미!
동글동글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은 감자 옹심이는 강원도 여행가면 꼭 드셔야 할 전통 음식입니다. 부드럽고 담백한 식감과 단짠단짠 고소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별미 중의 별미예요!
강원도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더욱 그 맛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추워지는 계절, 강원도 감자 옹심이와 함께 든든하게 보내세요!


강원도 생감자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강원도 지역 특산물인 감자를 생으로 갈아 넣어 감자 본연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감자 함량이 무려 80%이기에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가지며 깊은 풍미가 일품이에요. 겉은 바삭하게 튀겨 고소한 맛이 나고 속은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답니다.

차원이 다른 깊은 감칠맛!
강원도 전통 방식으로 만든 비법 소스를 동봉해 드려요.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소스 하나면 끝! 진하고 깊은 감칠맛이 요리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든답니다.
감자 옹심이 외에도 칼국수, 수제비, 찌개 등 다양한 국물 요리에 멸치육수 대신 사용해 보세요. 요리 못하는 고객님도 오늘만큼은 고급 한정식 셰프입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상품은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 배송됩니다.
1팩 기준 옹심이 150g와 옹심이 비법소스 20g로 구성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이렇게 조리해 주세요


1. 끓는물 500ml 소스를 풀고 육수를 냅니다.
2. 준비된 육수에 옹심이는 해동하지 않은 채로
3. 감자, 호박, 양파, 파 등 기호에 맞게 채소와 함께 넣고
4. 7~8분간 끓인 후 그릇에 담아내면 완성.
※ 옹심이를 해동하여 조리하거나 7~8분 이상 끓이면 옹심이가 풀어질 수 있어요. 쫄깃한 식감을 위해 꼭 냉동 상태에서 7~8분만 끓여주세요!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기호에 따라 소금, 간장으로 간을 더합니다.
계란지단, 청양고추, 부추, 김가루 등을 얹어 줍니다.
들깨가루를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