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땜에 가끔 산마를 섭취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저는 산마를 장갑끼고 껍질 벗겨 살짝(7분 정도)
찐 다음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침식사로 우유에 갈아 스프처럼 먹고 있습니다.
요즘은 산마 생산 계절이 아닌지라
껍질 깎아서 진공 포장한 팔도감 산마를 구매해보았습니다.
싱싱하고 변색 되지 않고 깨끗한 상태로 포장되어 왔는데
넘 편리합니다.
단지 약품 처리를 하지 않았는지 걱정이 되어
소금물에 잠시 담궜다가 쪄내어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아침마다 우유 데워 믹서에 갈아 먹습니다.
대부분의 구매자들이 위장땜에 구매하고 있느니 만큼 절대로 약품(염소등등) 처리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생산자분들께 부탁 드립니다!
수고 하시고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옵션: 경북 손질 깐 마 500g*2팩
신선하고 빠는배송입니다
맛도 일품이구요
모양만 제가각 이라 쪄끔
아주 쬐끔 거시기 하지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