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 전 아래 내용은 꼭 읽어주세요!
개성만점 상품은 부스럼, 스크래치, 변색이 있을 수 있어요
제품에 있는 변색 또는 상처는 자연친화적인 농장에서 재배한 증거입니다.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되며, 위 건으로 인한 환불 대상이 아니니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양만 못난이 맛은 최상!
전북산지직송 GAP 못난이오이

가성비와 실속을 챙긴 합리적인 선택
모양은 조금 구부러지고 두께가 일정하지 않아 '못난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상' 등급의 오이예요. 상처 없이 깨끗하나 휘어져 있어서 못난이라고 표기한 상품이기에 가격은 저렴하게 낮추었어요. 겉모습만 다를 뿐 맛과 품질은 정품과 동일해서 실속 있는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께 안성맞춤이랍니다.

전북의 신선함을 담은 산지 직송
전라북도 농가에서 정성껏 키워낸 오이를 중간 유통 과정 없이 당일 수확한 오이를 집 앞까지 바로 보내드려요. 맑은 물과 건강한 토양에서 자라 산지의 신선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오이를 가장 맛있는 상태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활용도
오이 특유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수분이 가득해서 그냥 드셔도 좋고 요리용으로도 훌륭해요. 껍질이 얇고 과육이 부드러워 무침, 피클, 샐러드 등 다양한 반찬이나 간식으로 부담 없이 활용하실 수 있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실온 상태로 오이가 상하지 않도록 1차 비닐포장을 한 뒤 박스에 담아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크기 안내


신선 상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대규모 스마트팜시설에서 일정한 품질의 오이를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GAP인증을 받아서 보다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품질 좋은 오이입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첨단 기술과 위생 관리 시스템이 결합된 대규모 스마트팜 시설에서 365일 최적의 온습도를 유지하며 오이가 자라기에 가장 완벽한 환경을 구현했습니다.
국가가 보증하는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통해 재배부터 수확 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균일하고 우수한 품질의 오이를 생산합니다.
안내 사항
오이는 수분이 많아 쉽게 무를 수 있으며 저장 온도가 너무 낮으면 변색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빠른 섭취 시 : 꼭지가 위로 향하게 세워서 서늘한 곳에서 상온 보관해주세요.
- 냉장 보관 시 : 씻지 않은 오이를 키친타월에 감싸 지퍼백 등 밀폐용기에 담아 야채칸에 보관하시면 5일까지 보관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