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지에서 잘 자라
건강한 국산 부추

투박하지만 영양이 풍부해요
일반 부추와는 생김새부터 다릅니다. 대는 더 통통하고 끝이 뭉툭해 영양은 알차게 모아둔 초벌 부추로, 첫 수확 이후에는 일 년 내내 싱싱하게 만날 수 있는 '털이 부추'로 불린답니다. 초벌 부추보다 대가 길다란 형태예요.


수확과 동시에 배송합니다
부드럽고 통통한 노지 부추들만 산지에서 보내드립니다. 신선함 하나는 보장할 수 있는 당일 채취한 부추를 드셔보세요! 수확과 동시에 싱싱함을 있는 그대로 산지의 맛을 느끼실 수 있어요.

맛있게 부추 먹기
부추는 간단하게 무치거나 즙을 내 부추 즙으로도 드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식으로 드시는 것 또한 영양을 그대로 풍부하게 흡수하는 방법이랍니다. 땅에서 자라는 부추이기에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깨끗하게 세척 후 섭취해 주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실온 상태로 종이박스에 담아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보관할 때는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하세요. 손질할 때는 부추에 흙, 지푸라기, 이물질 등이 이 있을 수 있으니 깨끗이 씻은 후에 섭취합니다.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에서 농업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두안입니다. 봄이 되면 하나씩 초록의 싹을 틔우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즐거움을 얻고 있답니다. 늘 한결같이 착실하게 농사하며 부지런하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기후가 따뜻해 농사짓기에 아주 적합한 경남 통영에서 재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