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로 냄새 잡은 깔끔한 맛의
법성포 찜 부세 영광 보리굴비

해풍에 말린 쫀득한 식감
법성포 해풍에 바짝 말려 쫀득하고 꾸덕하게 씹히는 보리굴비 특유의 식감을 그대로 살렸어요. 여기에 녹차 숙성을 더해 보리굴비 특유의 쿰쿰한 잡내를 완벽하게 잡았으며, 씹을수록 입안 가득 퍼지는 녹진하고 구수한 풍미가 돋보여요. 내장을 제거했기에 쓴맛 없이 담백하며, 조기 본연의 단맛과 짭조름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갓 지은 밥과 잘 어울려요.

법성포에서 직접 생산하는 신뢰
건조와 가공 단계부터 법성포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어서 믿고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한 마리씩 개별 진공포장하여 냉동실 냄새가 밸 걱정이 없고, 필요할 때마다 한 마리씩 꺼내 드실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해요. 중국산 부세나 국산 참조기에 비해 크기가 훨씬 크고(보통 25cm~30cm 이상) 살이 많아 굴비용으로 인기가 높아요.

한 마리씩 꺼내 먹는 편함
개별 진공포장으로 한 끼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쓸 수 있어요. 냉동실에 보관해도 냄새 걱정 없이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통보리 속에서 숙성되어 꾸덕하게 차오른 구수한 풍미와 함께 밥 한 끼를 든든하게 채워줄 수 있어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크기 안내

신선 상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서울송파 민을식]
안녕하세요. 가락시장 521호 건어물 중도매인이에요. 30년 경력의 중도매인이 매일 새벽 경매로 신선하고 품질 좋은 건어물만을 직접 선별해요. 가락시장 공식 중도매인 자격으로 수십 종의 상품을 비교·검토해 엄선하며, 유통을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과 철저한 품질 관리, 정확한 원산지 표기로 믿고 드실 수 있는 건어물만 전해드려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전라남도 영광]
서해안 법성포는 천혜의 해풍이 만드는 최적의 건조 환경을 자랑해요. 습도와 북서풍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보리굴비의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럽게 자연 건조됩니다. 고려시대부터 이어온 전통 염장법과 엄격한 품질 관리로 타 지역이 흉내 낼 수 없는 명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9월부터 2월 사이 찬 바람을 맞은 부세가 특히 맛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