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전문 농업인이 재배한
GAP 영여자(마씨앗)

신선도가 끝내줍니다!
열매처럼 마 줄기에서 열리는 영여자(마씨앗)입니다. 동글동글 크기는 작지만 산마가 가진 영양성분을 다양하게 품고 있습니다. 껍질에도 영양분이 많아 껍질째 드셔도 좋습니다.

품질 좋기로 소문난 경북 지역 영여자
현재 전국 마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경상북도 북부 지역에서 재배합니다. 마와 영여자 재배에 최적화된 토양과 기후 조건을 지니고 있어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영여자보다 우수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여기저기 활용도 만점👍
삶아 먹기만 해도 포슬포슬 맛나지만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 삶은 다음 샐러드에 올려 드셔도, 밥 지을 때 넣어 드셔도, 조림 반찬으로 요리해 드셔도 맛있습니다.
우유나 과일과 함께 갈아서 주스로 마시면 식사 대용으로 최고!

GAP 인증으로 더한 안심
엄격한 GAP 인증 기준에 따라 재배하여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고 수확합니다. 꼼꼼하게 선별하여 기준에 미달하는 영여자 절대 팔도이웃 분들께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주문하신 중량에 따라 망사 주머니에 담은 다음 종이 상자에 넣어 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실온 보관 시 싹이 날 수 있으니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나고 자란 고향 땅에서 30년째 마와 영여자를 재배하는 장혜선입니다. 전문농업인의 양심으로 GAP 인증 기준에 따라 깨끗하고 바르게 재배하여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북 북부 지방은 오래 전부터 마를 재배해 왔으며, 현재 전국 마 생산량의 70% 이상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마 재배에 최적화된 토양과 기후 조건을 가지고 있어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마보다 우수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안내 사항
따뜻한 기온에서 실온 보관할 경우 싹이 나올 수 있습니다만, 싹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