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로부터 약재로 사용한 장수 상황버섯
참나무 원목에서 자라는 상황버섯을 장수상황버섯이라고 부릅니다. 옹이나 상처가 없는 최상의 참나무에서 생육하여 최상의 황금빛을 자랑합니다.
상황버섯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해 예로부터 약재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일반 버섯과 달리 원물 자체로 먹기 보다 차로 달여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재탱 삼탕하셔서 보양식하실 때 육수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받는 사람 누구나 만족해요
받으시는 분께 조금의 감동이라도 더하기 위해 상황버섯 특상품을 엄선했습니다. 절편으로 되어 있어 상황버섯 물이 더 잘 우려나며 더 수월하게 작은 조각으로 자르실 수 있습니다.

재배부터 포장까지 직접 합니다
버섯 재배에 필요한 모든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배지 입봉부터 살균·종균 접종·배양·생육·포장·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합니다.

상황버섯차 달이는 법
1. 상황버섯 30~50g과 생수 2L를 준비해 주세요. 수돗물보다는 생수를 추천 드립니다.
2. 버섯을 작게 잘라 주세요.
3. 유리, 사기, 약탕기,도자기류 그릇으로 달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금속류에 달일 경우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습니다.
4. 상황버섯은 목질이 단단하여 베타글루칸이 한 번에 용해되지 않으므로 3-4회 재탕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