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별미 생선"
고소함 넘치는 대갱이(개소갱)

흔히 만날 수 있는 생선이 아닙니다
아무 곳에서나 팔지 않는 특이한 생선, 개소갱입니다. 흔히 대갱이로 불리는 개소갱은 워낙 특이하게 생긴 모습으로 무섭기도 하지만, 그 맛을 보면 특유의 고소한 맛에 깜짝 놀라실 거예요! 한 번 먹어본 사람은 꼭 다시 찾게 된다는 마성의 개소갱을 소개합니다.


특유의 고소함을 즐겨보세요
순천만에서 잡히는 남도의 별미, 대갱이를 직접 잡아 하나하나 손질 후, 꼬챙이에 꿰어 말려냅니다. 대갱이는 장어에 비해 몸체가 가늘고 기름기가 적어 훨씬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해요. 생긴 건 못생겼어도 맛 하나는 정말 일품이랍니다👍

이 맛을 위해서라면 손질 쯤이야
손질이 조금 귀찮아도 이 맛을 만나기 위해서라면 문제 없죠! 손질 후 다양하게 활용해 드셔보세요. 특히 대갱이 무침은 순천에서 알려진 밥도둑으로 별미 중의 별미 반찬으로 즐기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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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망치로 내려치시고 반을 가른 후, 굵은 뼈와 같은 것을 제거해주세요.
구워 드시거나 무침으로 드시면 좋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순천에서 지역 수산물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황남열입니다. 고장의 맛을 더욱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내 사항
-대갱이는 바싹 말려있어서 망치나 홍두깨 등으로 두들겨야 합니다.
두들기는 과정에서 너무 세게 내려치면 다 부서질 수 있으니 적당한 힘으로 두들기시기 바랍니다.
-중량으로 맞춰서 보내드리며 크기와 중량에 따라 마리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