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 식감이 살아있는
한돈 전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
한돈 앞다리살의 특유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얼리지 않은 당일생산 고기라 육질이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워, 구웠을 때 입안에서 살살 녹는 경험을 할 수 있죠. 한돈 특유의 담백한 풍미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당일작업 당일배송의 신선함
작업 당일에 바로 배송되는 만큼 신선도를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얼리지 않은 당일생산 한돈 앞다리살이기에 고기 본연의 품질과 맛이 그대로 전달돼요. 신선한 상태로 받아보는 것 자체가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증거랍니다.

다양한 요리로 활용하기
앞다리살은 구이로 즐기기에 좋으면서도 국거리나 찜 요리에도 잘 어울려요. 구울 때는 중불에서 천천히 익혀 육즙을 살리는 것이 좋고, 국물 요리에 쓸 때는 미리 살짝 데쳐 잡내를 제거하면 더욱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죠.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장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전남나주 박동석]
30년 축산 경력으로 한돈만을 취급해요. 당일 작업,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해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전남나주]
전남 나주는 축산의 중심지로, 박동석 생산자의 축판장이 위치한 곳이에요.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곳에서 당일 작업한 한돈 전지를 당일 출고하기 때문에 냉동 과정 없이 가장 신선한 상태로 만날 수 있어요. 30년 축산 경력의 생산자가 엄선한 한돈만을 다루며, 미전지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지방 분포를 살린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
안내사항
상품마다 지방의 양이 다를 수 있습니다.
미박전지로 껍질을 제거하지 않아 지방이 상품마다 다르게 분포합니다.
앞다리 부위 위치에 따라 지방이 많고 적음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수육용은 껍질이 붙어 있는 미박 전지이고 제육용은 껍질 제거 후 절단한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