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넘김이 부드러운
달달한 우산 고로쇠수액

2024년 첫 고로쇠 물이에요
고로쇠 수액은 겨울철 나무가 땅속 수분을 빨아올린 것을 채취한 자연이 준 '물'입니다. 맑은 공기와 청정한 지대에서 자라는 섬목에서만 채취하는 최고 품질의 고로쇠 수액으로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며, 향긋한 인삼 향이 느껴진다는 특징이 있죠.

우산 고로쇠는 육지와 멀리 있어, 오로지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한국 특산종입니다. 특히, 우산 고로쇠 수는 일반 고로쇠 수에 비해 미네랄 함유량이 높습니다.

특유의 인삼 향이 은은해요
우산고로쇠는 당도가 높고 목 넘김이 부드러워요. 고로쇠 수의 단맛으로 울릉도민은 설탕 대신 커피에 타먹기도 하고, 술 마신 다음날 숙취 해소를 위해 마시기도 하죠.
평소 국이나 탕을 끓일 때도 고로쇠 물을 넣으면 더 맛있게 건강도 챙기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우산고로쇠의 품질이 높아지려면!
자연이 내려주는 비와 눈의 양에 따라서 생산량과 품질이 많이 좌우됩니다. 사실 눈이 많이 오면 채취하는 과정은 굉장히 힘들지만, 고로쇠의 당도와 맛은 월등하게 좋아집니다. 그런 고로쇠 물만을 해발 500-700m 지점의 눈 속에서 채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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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섭취해 주세요
물처럼 섭취하시거나 천연 당도가 있어 커피에 설탕 대신, 국/탕/밥 지을 때 활용하셔도 좋아요.
누가 생산하나요
[경북 울릉 김병순]
울릉도에서 태어나 5대째 북면 석포에 살고 있습니다. 울릉도를 잘 보존해 제 아들과 손주들이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상북도 울릉군]
경북 울릉군 해발 500~700m 지점 섬목에서 채취합니다. 청정한 공기와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자연이 준 선물 고로쇠 수액은 해발 500~700m 지점의 눈 속에 있는 겨울철 나무가 땅속 수분을 빨아올린 것을 채취한 자연이 준 선물입니다.
안내 사항
뿌옇게 생기는 부유물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식물성 섬유와 당분이므로 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