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까지만 나오는
햇 야생 생고사리

고사리 최대 산지 남해에서 수확!
5월 중순까지만 재배되는 싱싱한 생고사리입니다. 전국에서 최대 주산지로 국내 생산량의 30% 재배하고 있는 남해 창선면의 좋은 토양과 해풍을 먹고 자란 생 고사리예요. 그만큼 통통하고 부드러운 고사리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신선함은 제가 보장합니다
고사리 끝에 사람 손가락 모양처럼 풍성하게 자라나야 훨씬 맛있습니다. 부드럽고 신선한 고사리들만 산지에서 보내드려요. 싱싱함 하나는 보장할 수 있는 당일 채취한 고사리를 드셔보세요!

생고사리 삶는 방법!
생고사리는 독성이 있기에 꼭 삶아 드셔야 하는데요! 고사리가 완전히 물에 잠길 때까지 물을 넉넉히 붓고 12-24시간 정도 담그면 독소가 제거됩니다. 중간중간 물은 3-5번 정도 갈아주세요.
나물로 무쳐 드시거나 육개장에 넣어 꼬들꼬들한 고사리 맛있게 드셔보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실온 상태로 종이박스에 담아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물기를 제거한 삶은 고사리는 3일 정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장기간 보관시 소분하여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전국에서 고사리 최대 주산지로 국내 생산량의 30%를 재배하고 있는 남해 창선면 생고사리를 건강하게 키웁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남 남해군 창선면 흥선에서 재배하여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