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꿀떡을 너무 좋아해요. 시중에는 밀가루 들어간 것도 있고, 인공색소 들어간 것이 많더라고요. 걱정도 되고, 아이도 잘 안 먹어서 한참 찾아보고 샀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분홍색과 초록색이 있고, 맛있는지 한 번에 4개 들어간 한봉지를 다 먹더라고요. 입 짧은 아이인데 너무 잘 먹어서 놀랐어요.
집 근처 떡집 송편처럼 물 많은 꿀떡 아니고, 걸쭉한 상태라서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겠어요.
제가 먹어본게 아니라 맛은 잘 모르겠지만 아이가 잘 먹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 다만, 전부 국산이라 그런지 비싸긴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