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문했어요.
이게 도대체 무슨 맛이길래 TV에도 나오나 궁금했는데 먹어보고 리뷰쓰느라 늦었네요.
구운김에 싸서 먹었어요.
청양고추속에 멸치맛이 나서 간은 잘 맞더라구요.
상품상세에 나오는것처럼 칼국수 다대기로 먹어보진 않았어요. 그러기엔200g 양이 되질 않네요.
김에 싸서 맛있게 먹었으니 된거죠.
정성 담긴 후기 감사합니다^^ 팔도이웃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저희 팔도감, 그리고 생산자 분께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희 팔도감 자주 찾아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