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쫀득한 찰기와 은은한 단맛
대추고 약밥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
국산 찹쌀을 기본 재료로 대추 용액을 은은하게 끓여 만들어 너무 달지 않습니다. 씹으면 씹을수록 견과류가 오독오독 씹혀서 고소하기도 하고 담백, 쫀득한 맛이 좋은 대추고 약밥입니다. 집에서 만든 것처럼 드시라고 넉넉히 재료를 쏟아부었어요!


주문 즉시 떡을 쪄요
국산 찹쌀을 4시간 이상 불린 후 세척하여 쪄낸 뒤 대추를 달여 만든 원액과 설탕을 볶아 색을 냅니다.
그리고 호두, 호박씨, 해바라기씨 고소한 견과류와 밤을 듬뿍 넣고 다시 쪄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포장합니다. 30년 노하우로 다져진 솜씨로 쫀득쫀득 찰기 있고 든든한 한 끼 대용식으로 좋은 약식이 맛있게 완성된답니다!

약밥으로 속을 든든하게!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데워서 먹어도 좋지만 찜기에 쪄서 드셨을 때 약밥에 찰기가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달군 팬에 들기름을 살짝 둘러 구워서 드시는 것도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별미 음식으로 드실 수 있어요.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즐겨 먹는 고급 약식이니 선물로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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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떡에 언제나 진심인 떡순이가 만드는 떡입니다. 어떤 재료도 대충 대하지 않고 항상 진심을 담아 떡을 만듭니다. 30년 넘게 쌓아온 노하우로 떡의 찰기는 물론 맛과 색까지 자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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