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건 말씀 드려야겠어요.
택배 받았을 때요.
어디서 신나서 굴러다니던 박스 한상자로 만났네요.
열씸히 뜯어서 열어보니,
한상자는 아예 열려있는 상자였고
한상자는 조금 찌그러져 있었어요.
그래도 사진 예쁘게 정돈해 올리구 싶어서
가려보려고 뒤로 돌려 반대편으로 찍었구요.
굉장히 기분 별로였네요.
기다렸는데, 그런식으로 와있으니 속도 상하고
기분 안좋았고..
그리구, 좀 더 알아보니.
다른 사이트에서
더더욱 저렴하게 구매 가능한 상품이었습니다.
아무튼 좀 더 세심한 보완이 필요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