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아층이 계속 찾는
남해안 자연산 반건조 간재미


오독오독 씹히는 뼈와 담백한 감칠맛
홍어와 비슷한 생김새의 간재미입니다. 간재미는 뼈가 억세지 않고 물러서 꼬독꼬독 씹는 식감이 좋습니다.
홍어만큼 강하지는 않지만 말려지면서 특유의 콤콤한 맛과 향이 있어 매니아층이 많은 생선입니다.


손질 후 해풍에 반건조한 간재미
신선한 간재미를 직접 손질해 하나하나 말렸습니다. 내장을 제거하고 자연적으로 건조해 그 맛이 더욱 뛰어나고 쫄깃합니다. 반건조는 무조건 햇볕에 말려야 한다는 신조를 지키고 있습니다.
간은 따로 하지 않아 가정에서 기호에 맞게 드시면 됩니다.

자연산이라 더 싱싱합니다
'상어가오리'라고도 불리는 간재미는 양식이 되지 않는 생선으로 오직 자연산으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배송해 드립니다.
상품은 한 마리씩 진공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배송해 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해동 후에는 절대 재냉동하지 말아 주세요.
수령 후 냉동 보관 시 6개월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이렇게 해동해 주세요
1. 흐르는 찬물에 가볍게 씻어 주세요.
2.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주세요.
3. 원하는 요리로 조리해 드시면 됩니다.
꼬리와 가장자리에 가시가 있으니 손에 찔리지 않도록 조심해 주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3째 가업을 이어와 현재는 부부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남해안은 지리적 요건이 좋아 해산물이 다양하고 더욱 신선합니다. 세 아이의 부모로써 내 사람에게 못 먹일 음식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안내 사항
진공 포장으로 배송해 드리지만 간재미 특성상 배송 중 진공이 풀릴 수 있습니다. 상품 품질에는 이상이 없으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냉동해서 보내드리다 보니 수분 빠짐이 일부 발생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른쪽부터 중소, 대, 특대 사이즈입니다. 위 사진은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참고용으로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