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배와 오매가 빚은 깊은 풍미
오매락지관 (40도)


부드럽고 향긋한 40도 증류주
전북 고창에서 수확한 신선한 배를 정성껏 증류한 원액과 오매(구운 매실)를 함께 숙성해 은은하면서도 깊은 향을 품은 오매락지관이 완성되었어요. 40도의 도수에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목 넘김이 고급스럽습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풍미와 함께, 오직 술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어요.


‘오매락’이라는 이름, 알고 계시나요?
오매락은 '까마귀처럼 까만 구운 매실'을 뜻하는 '오매'와 고려 시대부터 증류주를 일컬었던 '아락'의 합성어입니다.
이름부터 품격이 담긴, 깊고 부드러운 전통 증류주를 경험해 보세요. 한 모금에 입안 가득 퍼지는 향긋함과 은은한 고급스러움이 인상적입니다.

더 부드럽게 즐기는 방법
진한 향을 온전히 즐기고 싶다면 스트레이트로! 알콜 도수가 부담스럽다면 얼음과 함께 온더락으로 시원하게 즐겨보세요. 궁합 최고! 잘 익은 사과나 숙성 치즈와도 잘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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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전북 고창 안재식]
선운사와 모양성, 그리고 미당 서정주의 고장 고창은 전라북도 서남쪽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쪽으로는 긴 해안선을 끌며 서해와 닿아있고, 동남쪽은 노령산맥의 서쪽 기슭에 놓인 산지성 지역입니다. 산과 바다, 비옥한 토지와 맑은 물을 자랑하며 제철 농산물도 풍부한 편입니다.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농산물 하나하나의 특징을 살려 세심하게 술을 빚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위생적이고 깨끗한 환경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