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맹이를 쏙쏙 담은
'자숙 고동(대숙)'


제철 맞이한 대숙 고동의 맛을 느껴요!
5~6월, 산란 전 살이 듬뿍 오른 대숙 고동을 준비했습니다. 담백하면서도 달큼한 맛이 일품인 대숙 고동은 예로부터 소소한 간식거리나 밥반찬으로 많이 쓰였던 식재료입니다. 맵사리고동, 대수리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진 고동으로 맵쌉한 맛과 고소한 특유의 맛이 별미인 고동입니다.


알맹이만 쏙 빼서 준비했죠!
간편하게 대숙 고동을 드실 수 있도록 자숙하여 알맹이만 쏙 빼 담았어요. 안면도에서 채취한 고동을 하루 정도 해감 후 삶아 바로 손질한 뒤 급속 냉동하여 신선함을 유지했답니다. 된장찌개, 강된장 등에 넣어 드셔도 되고 야채와 함께 무침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어떻게 먹어볼까요?
대숙 고동은 특유의 맛과 식감으로 어디에 넣어도 제 역할을 하는 식재료예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감칠맛 양념에 무쳐 먹거나 된장찌개나 강된장 재료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채소와 함께 무쳐 먹으면 별미입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냉동 보관 시 1년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어릴적 어머님께서 대숙 고동을 한솥 삻아 바늘과 나무 젓갈락을 뾰족하게 만들어 빼먹고 일부는 냉동하여 반찬 또는 찌게를 하여 먹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재래 시장에서 대숙 고동을 판매하지만, 바쁜 요즘 집에 가져와 삻아서 알맹이만 빼는 작업은 즐겁지 않은 작업입니다.
시골 분들만 즐겨 드시던 대숙 고동을 보다 편하고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안면도 황도에서 지접 채취후 작업을 합니다. 황도의 갯벌은 모래와 뻘이 복합적으로 섞여있어 고동이 서식하기에 좋은 환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안내 사항
고동은 등 쪽에 푸르스름한 내장이 있는데 큰 고동류인 소라는 내장을 제거 후 섭취
하여야 하지만, 작은 고동인 대숙 고동은 그냥 드셔도 무방합니다.